여름철 음식점 음용수 세균검사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8-06 00:00:00 조회수 0

여름철을 맞아 식당에서 제공되는
각종 음용수에 대한 세균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여름철 식중독 위험이 높은 냉면과 횟집 등의 음용수를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살모넬라, 대장균등에 대한
세균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음식점의
친절서비스와 위생 상대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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