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가스전 수입대체효과 1조5천억원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8-21 00:00:00 조회수 0

울산 앞바다에 있는 동해 가스전에서
생산하는 에너지가 지난해 1조5천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가스공사는 지난해 동해 가스전에서
하루 천톤씩 40만톤의 LNG를 생산했으며,
이는 국내 LNG 소비량의 2%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초경질 원유는
하루 평균 19만리터씩 6천9백만리터가 생산돼 승용차 기준으로 차량 2만대를 운행할 수 있는 양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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