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협회장 미술대상 논란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9-05 00:00:00 조회수 0

제10회 울산미술대전에서 울산미술협회
전직 지부장을 지낸 정모씨가 대상을
차지한 것과 관련해 미술계 내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미술계 인사에 따르면 대상을 차지한 정모씨는 지난 93년부터 3년간 미협 지회장을 역임하는 등 중견 작가로 신진 작가 발굴과
미술저변 확대라는 미술 대상 취지에 어울이지
않는 인물이라는 지적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