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 신청자 660명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0-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개인파산 신청자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들어 8월말까지 울산지역 개인파산 신청자는 660명으로, 282명의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전체 448명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수칩니다.

울산지법은 소득과 일자리 형편은 나아지지
않고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빚을 갚으려는 의지마저도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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