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개설 확장 사업 활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2-18 00:00:00 조회수 0

울산 주변 국도 확장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과 밀양을 잇는 국도 24호선은 총연장 8.6km의 능동터널이 연말 개통 예정으로
건설되고 있으며 울주군 온산읍과 남구
두왕동을 잇는 6.5km 국도로 오는 2천1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또 국도 7호선 울주군 웅촌면 대복고개
굴곡도로 개선사업이 진행중이며 부산-울산간 국도 확장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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