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매립장 반입량 9.4% 줄어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6-23 00:00:00 조회수 0

성암매립장의 생활폐기물 반입 통제를
강화한 이후 반입량이 줄어든 반면
재활용 분리배출량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반입 통제가 시작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동안 성암매립장의반입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인
3천900여톤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재활용 분리배출량은 26%인
천730여톤이 늘어나 분리수거가 활성화되는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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