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모의고사만으로 학력수준 측정 곤란

입력 2007-06-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은 학부모단체들이 사설모의고사
성적을 토대로 울산지역 고교생들의 학력이
뒤떨어져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왜곡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도시 울산 학부모회에서
최근 사설모의고사 양성화를 주장하며
제출한 사설 모의고사 성적자료는 응시 학교가 20%도 되지 않아 정확한 자료로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도시 울산학부모회는 최근 사설모의고사
양성화를 주장하며 모 입시기관에서 실시한
모의고사 결과 울산은 심각한 학력 저하현상을
겪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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