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투명 cg는 심기수 씨에게 의뢰했습니다.
예비용인만큼 뉴스 진행 전에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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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섬과 섬을 잇는 연도교가 경남에선 처음으로
통영시 한산면에 들어서는데요,
교육과 오락이 함께 하는, 단조롭던 섬 관광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장장 1km에 걸친 수려한 몽돌 해변.
팔손이 등 희귀 수종들이 군락을 이룬
언덕 너머론 크고 작은 섬들이 펼쳐집니다.
한국전 때 만 명을 수용한 포로수용소 터도
50여년 만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 우하단 반투명 CG --------------
길이 4백m의 경남 1호 연도교인 추봉교를 건너미리 가본 통영시 한산면 추봉도의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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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통영시
추봉도는 이순신 장군의 제승당이 있는
한산도와 인접해 있지만, 배를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발길이 뜸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차로도 쉽게 다닐 수 있는 만큼
앞으론 역사 교육공간으로서 제승당과,
즐길 공간으로서 몽돌해수욕장을 모두 아우를 수 있게 됐습니다.
◀INT▶ 여행사
지난해 통영지역 섬 관광객은 151만여 명으로, 1년 전보다 20%나 늘었습니다.
(S\/U) 이 추봉교에 이어 수년 안에는
사량도 상*하도를 잇는 다리도 놓일 예정이어서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도교 사업은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MBC NEWS 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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