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명촌동
모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이 회사 근로자 42살 김모씨가 선반작업을 하다 신체 일부가
기계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도중 장갑이 기계로 빨려들어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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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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