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 저녁 7시쯤 남구 신정동 한
노래방에서 불이나 노래방 기계 등을 태워
삼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영업준비를 위해 환풍기를 틀어놓고
청소를 하는 중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노래방 업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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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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