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물차량의 주차난 등을 해소하기위한
화물자동차 정류장 조성사업이 민간투자
방식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3)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어 SK주식회사가 사업 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화물자동차 정류장 조성사업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남구 상개동 일원 4만7천여제곱미터의 부지에 1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말 완공 에정인 화물자동차 정류장에는 230여대 분의 주차
면적과 기사숙소, 주유소,집배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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