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물수건 제조업체에 대해 실시한
2분기 위생검사 결과, 2군데 업체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외관과 이물, 대장균, 세균수 등 4가지 항목에
걸쳐 실시된 이번 검사에서 2차례나 기준치를
초과해 적발된 A업체는 영업정지 10일을,
기준치를 5배 초과한 B업체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일부 물수건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시민들이 물수건으로 얼굴 등을 닦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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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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