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체육공원 테니스장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04 00:00:00 조회수 0

오는 8일로 예정됐던 중구 성안동 생활체육
공원의 준공식이 인근 주민들의 민원 때문에
연기됐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체육공원 전체 10개 시설
가운데 테니스장으로 7면이 조성돼 특정 종목 시설 편중이 심하고, 야간 경기로 소음과 빛
공해가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성안생활체육공원은 지난 2003년부터
국비와 구비 28억을 들여 9천720제곱미터에
각종 체육시설이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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