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선 출마를 선언한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이 오늘(7\/4) 울산을 방문해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대한민국 주식회사 사장으로써 경제부흥에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자간담회에서 10년전 자신이
경산남도지사 시절 정치적 생명을 걸고 울산을 광역시로 분리시켰다며 울산과 국가 발전을
위해 당시 울산을 광역시로 분리시킨 것은
잘한 결정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울산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해 중앙 정부에서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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