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중심항만으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7-04 00:00:00 조회수 0

◀ANC▶
내일(7\/5) 항만공사 출범을 앞두고 울산항만
공사가 어떻게 발전해야하는 지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무엇보다 항만공사의 고객서비스 정신과 특색있는 개발방향이 강조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1963년 개항한 울산항은 석유화학단지를배후로 우리나라 액체화물 허브항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항만배후부지 하나 없는 열악한 항만 인프라 때문에 성장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cg)울산항은 1999년까지 항만 처리 물동량이 전국 1위였으나 지금은 부산과 광양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 항으로 떨어졌습니다.

울산항만공사 발전 세미나에서는 이와 같이
위축되고 있는 울산항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동북아 액체 허브항으로의 도약과 함께 종합
무역항으로 발전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INT▶ 이정환 원장\/\/한국해양수산개발원
◀INT▶ 박용문 인천항만공사 부사장

특히 울산항만공사 출범과 함께 효율성을 갖춘 이용자 중심의 항만서비스 제공이 강조됐습니다.

◀INT▶ 김종운 사장\/\/울산항만공사

울산항은 44만년에 국가가 관리 통제하던
체제에서 민간경영 방식을 도입한 울산항만
공사가 운영을 맡게 됩니다.

s\/u)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의 르네상스 시대를 다시 열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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