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상위고객 매출비중 높아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7-05 00:00:00 조회수 0

백화점 구매실적 상위 20%에 속하는 고객이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하는 등 최상위 고객의 매출 비중이 매년 증가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이 2천 4년부터 2천 6년까지
자사 고객의 구매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상위 20%인 고객의 구매 금액이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했습니다.

이와 같은 비율은 2천 4년 66.5%에서 2천 5년 68.6%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