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실외 흡연행위에 대한 비흡연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며 실외 공공장소를 금연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3일까지 시민 750명과 공무원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다음달 중으로 담배 연기 없는 푸른 울산 만들기 사업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9월부터 버스정류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으며, 부산 해운대구는
동백섬과 해운대 해수욕장을,제주도는 관광지와 공원·유원지를 현재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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