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자회사인 LG석화를 합병해
오는 11월 1일 새로운 합병법인이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LG화학과 LG석유화학은 오늘(7\/5) 이사회를
열어 LG화학과 LG석화를 합병하기로 결의하고,
오는 11월 1일 통합법인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공고했습니다.
LG화학은 합병이 끝나면 에틸렌 기준 연
166만톤 생산능력을 갖추게 돼 국내 2위,
아시아 5위의 시장 지배력을 갖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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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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