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5가구 중
1가구가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울산시 자료를
인용해 울산지역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5천여
가구 가운데 23%가 임대료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저소득층에 대한 주거비 지원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공공주택의 월 임대료가
지역에 따라 11만원까지 차이가 나고 있다며
건설원가 기준이 아닌 입주자 소득수준에 따라
임대료가 책정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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