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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출범식 참석차 오늘(7\/5)
울산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일선 고교를 찾아 정부의 교육정책을
설명했습니다.
한총리는 대학입시 전형에서
고교 내신실질 반영률을 확대하는 것이
정부의 기본방침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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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출범식 참석차 울산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교육부 관계자를 대동하고
일선 고교를 찾아 교육정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한 총리는 대학 입시 전형에서 내신실질
반영률 확대는 2천4년 사회적 합의가 이미
이뤄진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대학측과 내신 확대 문제로 이견이
있지만 정부가 내신실질 반영 비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계획은 불변이고, 반영
비율은 50% 정도는 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INT▶한덕수 총리
한 총리는 한개 기업이 최소 한개 학교를 돕는
1사 1교 운동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울산 중앙고등학교를 지정해 시범적으로 매년
발전기금으로 1억원씩 3년간 지원해 성과를
지켜보겠다는 뜻도 나타냈습니다.
◀INT▶진원우 교장 중앙고
최고의 학교로 만들기 위해 정책을
수립해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또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인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인들로부터 매년 반복되고 있는 불법 노사분규에 대해 정부가
엄정 대처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지역 경제인들은 또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부동산 규제완화,자유 무역지역 조기 지정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정부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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