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부터 북구 염포동과 양정동 일대와
삼산동 일부지역에서 악취 민원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랐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남구 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메퀘한 악취가 계속됐고,
심한 경우는 구토를 하기도 했다며 최근들어
이같은 악취공해가 간간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장맛비에 따른 저기압으로
공단의 악취물질이 지상으로 가라앉은데다
바람이 육지 쪽으로 불며 악취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공단지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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