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주군 자매결연마을에서 수확한
양파를 대량 구매한 현대자동차가 오늘(7\/7)은
외고산마을에서 직접 수확한 토마토 7.5톤
1천 300만원 어치를 사내식당 부식용 등으로
구매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 이 마을과 자매 관계를
맺은 이후 수시로 직원과 가족들이 방문해
마을의 농사일을 돕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왔습니다.\/\/TV
오늘도 직원과 가족 25명이 농사일을 돕기
위해 마을을 찾았으며, 마을주민과 함께
토마토를 따고 선별하고 포장하는 등 농사일을
직접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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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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