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이
주춤해지면서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미분양 아파트가
천 687세대에 달했지만 지난 4월 천 521세대,
5월 천 500세대 등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아파트 건설업체들이
관망세를 보이며 분양을 늦추는 동안 재건축.
재개발 지역 주민들의 주택 수요가 늘어나
미분양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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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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