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체육관 장애인 이용률 55%에 그쳐

입력 2007-07-08 00:00:00 조회수 0

남구 삼산동 울산장애인체육관 이용객 가운데
장애인 비율이 낮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애인 단체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장애인
체육관을 이용한 장애인은 3만4천867명으로
전체 이용액의 55%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애인 단체들은 장애인 체육관이 요금을 내지 않는 장애인 대신 요금을 내는
비장애인 유치에 치중한 결과라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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