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감조성 성과상여금 폐지주장

입력 2007-07-10 00:00:00 조회수 0

공무원노조 울산교육청 지부는 오늘(7\/10)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반직 공무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위화감을 조성하는
성과상여금을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육청 지부는 성명서를 통해 총급여의 3%에
해당하는 성과상여금의 차등지급 기준인
근무실적과 다면평가 결과를 신뢰할 수 없으며
상급자 눈치보기와 줄세우기 경쟁을 유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반박 기자회견을
갖고 법외단체가 가지회견이라는 집단행위을
통해 왜곡된 사실을 전파하고 있다며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