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조계종 영축총림 통도사의
제27대 주지 정우 스님의 취임식이
오늘(7\/12) 대웅전에서 열렸습니다.
정우스님은 취임사를 통해 통도사를 화합을
근본으로 삼는 공동체,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사찰로 꾸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김제 출신인 정우스님은 1965년
출가했으며, 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 주지와 불교방송 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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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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