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성과없이 결렬된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랜드 노조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구 상안동 홈에버 이랜드 노조원 40여명은
오늘(7\/12) 1층 리빙파트에서 부분 파업을
벌였지만 전체 매장 영업은 지장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랜드 노조는 내일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
홈에버 앞에서 저녁 7시부터 이랜드 사측을
규탄하고 비정규직 보호를 주장하는 문화제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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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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