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우버스와 협력업체 이전에 따른
추가 공장용지 확보를 위해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전체 부지 57만여제곱미터에 대해 실시계획 변경 승인을 오늘(7\/12)자로
고시했습니다.
고시 내용에 따르면 단지내 유치업종은 자동차 관련부품 제조업과 기계장비 제조업 등이며,
32만제곱미터는 산업시설 용지로, 나머지는
주차장과 공원 등 공공시설과 지원시설 용지로
쓰여집니다.
울산시는 길천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인근 삼남면에 들어설 예정인 하이테크 밸리와 연계해 공장용지난 해소는 물론 울산 서부권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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