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물수건 안전성 검사 25%가 부적합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8-08 00:00:00 조회수 0

시중 음식점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위생 물수건의 상당수가 청결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중구와 남구,
울주군의 물수건 제조업소와 위생접객업소
등에서 수거한 위생물수건 24건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25%인
6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물수건은
세균수가 기준치의 최고 24배에 달해
위생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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