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BTL사업자 2곳 신청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도에 임대형 민간투자
사업방식으로 시행할 학교건설 사업자 유치
신청을 받은 결과 2개 업체가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2단계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평가를 실시한 뒤 우선협상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우선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내년에 울산지역에서 2개 학교를 신설하고 18개 학교의
체육관 증축공사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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