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특구 조성에 탄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03 00:00:00 조회수 0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체험 특구조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남구 공업탑에서
장생포에 이르는 울산장생포 고래문화체험특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11억을 행자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된 예산은 고래조형물을
고래박물관 등 3곳에 설치하고
버스승강장 30곳과 가로등 240개를
고래를 형상화한 시설물로 교체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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