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건과
관련해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 500만원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각급 학교에서 헌옷과
수건,마스크 등 기름 제거에 필요한 물건들을 모아 태안군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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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2-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은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건과
관련해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 500만원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각급 학교에서 헌옷과
수건,마스크 등 기름 제거에 필요한 물건들을 모아 태안군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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