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용사정 호전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2-19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의 취업자 수가 소폭 늘어난 반면 실업자 수는 크게 줄어 고용사정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취업자는
51만 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7%가 증가했으며, 실업자는 만4천명으로
17.4%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15살 이상 노동가능 인구는 87만 7천명으로 1년전보다 1.4%가 늘어났고,이 가운데 경제활동인구는 52만8천명,가사와 학업 등으로 노동
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는 34만
9천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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