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 울산 10곳 선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3-07 00:00:00 조회수 0

신제품을 개발하고도 해외 인증마크가 없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대상에
울산에서는 모두 10곳이 선정됐습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은 올해 제1차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대상자로
화성산업기계와 한국정밀 등 울산지역 10개
업체를 포함해 모두 54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해외규격 인증획득에 필요한
비용의 50%가 지원되며,특히 수출 초보기업의 경우 최대 70%까지 지원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