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 업체 납품.생산 중단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4-01 00:00:00 조회수 0

전국의 아스콘 업체들이 납품과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울산지역
아스콘 생산업체들도 생산을 중단해
도로 신설과 보수 공사 등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아스콘 협회는 아스콘의 주원료인 아스팔트 값이 1년 동안 60% 이상 뛰는 등 원자재값이
치솟아 납품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톤당
만6천원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