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특구 지정 지역개발 탄력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7-27 00:00:00 조회수 0

울산 장생포가 정부로부터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장생포 지역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이번 특구지정에 따라
장생포 개발계획이 울산시의 도시개발계획에
포함돼 해당지역 토지의 상당부분이 준주거
또는 주거용으로 풀리는 등 각종 규제가
완화될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또 고래특구지정에 따른
옥외광고물 특혜 등을 활용해 기존의 낙후된
상가를 재정비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