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청취한 데 이어 SK에너지 제 3고도화 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산업수도
울산이 녹색성장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토론회에 앞서 인사말에서
산업화의 주역인 울산같은 도시가 2-3곳만
더 있으면 국가 경제가 한층 나아질 것이라며, 녹색성장 시대에 울산이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업무보고에서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미래신산업 육성과 세계 일류도시를 향한 질적 성장기반 확충 등 5가지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울산-포항간 국가기간산업 테크노
벨트 구축과 울산과기대 특성화대학 육성 등
5대 지역현안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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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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