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위 도시 위상 홍보 나서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9-04 00:00:00 조회수 0

한국 무역협회 울산지부는 국내 수출 1위 도시 울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무역협회는 그 첫번째로 내일(9\/5) 창원대
경영학과 대학원생과 교수 등 30여명을 초청해
울산의 수출입 현황을 설명하고, 현대자동차
공장과 수출 전용부두를 견학시킬 예정입니다.

울산지역은 올들어 지난 7월까지의 수출이
487억달러로 작년보다 40% 이상 늘어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어, 작년 수출 1위였던
경기도를 제치고 올해 수출 1위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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