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에서 차량 13대 파손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9-04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9\/4)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길가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부순
혐의로 31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오늘(9\/4) 새벽 2시 45분쯤 남구
신정5동에서 만취 상태로 길가에 세워져 있던
66살 이모씨의 승용차 백미러를 부수는 등
차량 13대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신정5동 37-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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