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이 울산신항 남항부두
건설사업과 관련해 총 9개 선석 중 6개선석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총 공사비 3천2백억 원이 들어갈 남항부두는
오는 2천11년까지 전액 민자로 건설되며,
잡화와 액체 화학물, 광석 부두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청은 나머지 3개 선석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실시계획을 승인할 예정이어서
올 하반기부터는 신항 개발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 남구 용잠동 광석부두 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