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 테크노벨트 가시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9-0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포항간 테크노 벨트 구축이 사업이
대통령에게 보고되면서 울산-포항-경주 간 협력 작업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테크노 벨트는 정부의 동해안권 에너지
관광벨트와도 부합되는 것이어서 실현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보도

◀END▶
◀VCR▶
울산-포항간 국가기간산업 테크노 벨트
구축사업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되면서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아직까지 포항과 경주와의 교감은 없는
상태지만 정부의 지역발전전략 가운데 동해안 벨트구축과도 부합되는 것이어서 3개 도시간
협력 작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C.G> 울산-포항간 테크노 벨트는 국가 부품
소재단지 990만 제곱미터와 바이오 정제단지 330만 제곱미터, 태양광 모듈화 단지 825만
제곱미터에 연구단지도 포함돼 있습니다

울산의 화학.비철소재와 포항의 철강 나노
소재를 연계한 소재산업 클러스트를 구축하는
동시에 고유가 친환경 시대에 대비한 바이오
정제단지를 조성해 동해안 벨트의 거점축으로
만들자는 구상입니다.

◀INT▶최병권 울산시 경제통상실장

특히 동해안 에너지 벨트의 핵심인 태양광
관련 사업에는 삼성석유화학과 LG화학,KCC 등 지역 대기업들이 앞다퉈 추진하고 있어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S\/U)지식경제부는 초광역권 선도 프로젝트로
건의된 울산-포항간 테크노벨트 구축사업과
관련해 심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주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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