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인 JTS는 오늘(9\/4) 남구
무거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한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번 모금에는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들이
참여해 직접 모은 저금통을 구호단체에
전달했으며, 이 단체는 울산지역 유치원과
학교들로부터 모금 활동을 벌여 북한 어린이를
돕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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