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6) 오후 4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신일중학교앞 도로에서 53살 김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 신호대기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아 4중 추돌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36살 하모씨 등 앞차 운전자 4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트럭 운전자 김씨는
혈중 알콜농도 0.214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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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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