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를
초청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는
어울한마당 잔치가 오늘(9\/6)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떡메치기, 투호놀이 등의
한국민속놀이 체험과 각 나라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체험, 거주외국인 한국어노래자랑 등이 마련돼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외국인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오후3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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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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