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 적조 소멸 단계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9-08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처음으로 울산앞바다에서 발견됐던
적조가 거의 소멸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수산사무소는 울산앞바다에서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지난달 21일
밀리리터당 천6백 개체까지 발견돼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이달 들어 적조가 거의 발견되지 않아 주의보가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사무소는 바닷물 온도가 내려가면서
올해 적조가 별다른 피해없이 끝난 것으로
예상되지만, 만약을 대비해 일일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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