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소상공인 울산 5명 수상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9-09 00:00:00 조회수 0

중소기업청 주최로 내일(9\/10)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소기업소상공인
대회에서 울산지역 소상공인 5명이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합니다.

수상자 가운데 촌당숯불갈비 손응연 대표와
재활용두레 천정곤 대표, 오페라 레스토랑
김여관 대표 등 3명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청룡아크릴 박성숙 대표가
지식경제부장관 상을, 한라INC 김동호 대표가
중소기업청장 상을 각각 수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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