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권 중심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9-09 00:00:00 조회수 0

◀ANC▶
경부고속철도 역울산역사 착공과 함께
울산역세권 개발사업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해남부권의 중심이 될 역세권 신도시의
개발방향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신도시는
울산역사를 중심으로 모두 86만제곱미터에
들어섭니다.

(C\/G)먼저 울산역사와 인접한 곳에 버스와
택시,승용차 등 모든 교통수단을 연계 이용할 수 있는 종합환승센터가 설치되고 남쪽으로
공공청사 등의 지원시설이 들어섭니다

또 북쪽으로는 주상복합과 호텔,백화점,
전시 컨벤션 등의 주거,상업시설이 집중
배치됩니다.(C\/G 끝)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인접지역에는 공원을
조성하는 등 태화강 상류와 연계한 친환경
자족형 도시로 조성됩니다.

이렇게 조성된 역세권 신도시에는 3천200가구, 8천600여명이 거주할 예정입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울산시는 울산역이 개통되는 2천10년까지
당장 시급한 진입도로와 환승센터 등의 기반
시설을 먼저 건설한 뒤 2016년까지 역세권
신도시를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주민들과 보상문제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어 공사차질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s\/u)고속철도 울산역세권이 완공되면 동해
남부권의 교통과 물류, 상업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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