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에 휴식공간인 나무그늘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태화강 경관 개선을 위해 태화호텔 앞과
중. 남구 번영교 아래, 중구 태화동 불고기
단지 등 4곳에 모두 4천 55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등의자와 원형의자 등의
휴식시설도 설치해 태화루 복원과 십리대밭교 설치 등 주변 여건 변화에 어울리는 생명력
넘치는 하천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