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벨트 구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9-10 00:00:00 조회수 0

◀ANC▶
정부의 광역경제권 발전 선도 프로젝트 사업에 울산시가 제안한 울산-포항간 테크노벨트 산단 조성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 밖에 울산을 연계하는 동해고속도로와
울산-함양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포함돼 울산의 물류 수송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시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한
울산-포항간 테크노벨트 구축사업이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 프로젝터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cg)울산-포항간 테크노 벨트사업은 국가 부품소재단지 990만 제곱미터와 바이오 정제단지 330만 제곱미터, 태양광 모듈화 단지 825만
제곱미터에 연구개발단지도 포함됐습니다.

이곳에 울산의 화학, 비철소재와 포항의 철강소재를 연계한 소재산업 클러스트를 구축하는 동시에 녹색성장을 위한 바이오 정제단지를
조성해 동해안 발전의 거점축으로 만들자는
구상입니다. cg)

◀INT▶ 주봉현 울산부시장
(동해와 남해를 잇는 성장거점 계기 마련)

산업물동량 수송도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cg)울산과 포항, 영덕을 연결하는 동해고속
도로와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여기에 동북아 제 2 허브공항 건설사업이 선도 프로젝터
사업에 포함됐습니다. cg)

특히 선도사업을 이끌 연구와 인력양성기관에 울산과기대가 포항공대와 카이스트와 함께
선정돼 앞으로 한해 50억원씩 예산 지원을 받게됐습니다.

S\/U)테크노벨트 사업이 아직 규제완화와 예산문제 등 넘어야할 과제는 많이 남아 있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정치권과
울산시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