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출범하는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에 8명이 접수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4급 이상 전.현직 공무원
5명을 비롯해 기업체 임직원 출신 등 8명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22일 적격 심사를 거쳐
2명으로 압축한 뒤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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